환경보건기술연구원이 최근 서울 강서구 등촌9단지 아파트 일대에서 ‘취약계층 주거환경개선을 위한 봉사활동’을 한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연구원 제공]
재단법인 환경보건기술연구원이 최근 서울 강서구 등촌9단지 아파트 일대에서 ‘취약계층 주거 환경개선’을 위한 봉사활동을 진행했다고 10일 밝혔다.
연구원은 지난달 강서구자원봉사센터 및 강서구사회복지기관협의회와 맺은 ‘취약계층 주거환경개선 사업’ 업무협약(MOU)에 대한 후속 조치로 봉사활동을 추진했다. 앞서 연구원이 전달한 후원금 500만 원이 바탕이 됐다.
이날 환경보건기술연구원 임직원과 지역 자원봉사자들은 등촌9종합사회복지관에서 활동 교육을 받은 뒤, 등촌9단지의 140여 가정을 방문했다. 이들은 창문 단열재 및 문풍지 부착 작업 등을 했다.
연구원은 겨울철 열손실을 줄이고 난방비 부담을 덜어주는 등 취약계층 주민들이 보다 따뜻하고 건강한 겨울을 보낼 수 있게 도왔다.
백영만 환경보건기술연구원 원장은 “이번 봉사활동은 단순한 후원을 넘어 임직원들이 직접 현장에 참여해 지역사회의 에너지 복지 실현에 힘을 보탠 의미 있는 자리였다”며 “앞으로도 환경 전문기관으로서의 역량을 살려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환경·사회·지배구조(ESG)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연구원은 매년 환경 정화활동, 청소년 환경교육, 취약계층 지원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사회에 공헌하는 환경기관’이라는 비전을 실천하고 있다. 연구원은 앞으로도 환경 분야 전문성을 기반으로 지역사회의 지속가능한 복지 향상에 기여할 계획이다.
기사 출처: 매경닷컴 / 기사링크 바로가기
재단법인 환경보건기술연구원이 최근 서울 강서구 등촌9단지 아파트 일대에서 ‘취약계층 주거 환경개선’을 위한 봉사활동을 진행했다고 10일 밝혔다.
연구원은 지난달 강서구자원봉사센터 및 강서구사회복지기관협의회와 맺은 ‘취약계층 주거환경개선 사업’ 업무협약(MOU)에 대한 후속 조치로 봉사활동을 추진했다. 앞서 연구원이 전달한 후원금 500만 원이 바탕이 됐다.
이날 환경보건기술연구원 임직원과 지역 자원봉사자들은 등촌9종합사회복지관에서 활동 교육을 받은 뒤, 등촌9단지의 140여 가정을 방문했다. 이들은 창문 단열재 및 문풍지 부착 작업 등을 했다.
연구원은 겨울철 열손실을 줄이고 난방비 부담을 덜어주는 등 취약계층 주민들이 보다 따뜻하고 건강한 겨울을 보낼 수 있게 도왔다.
백영만 환경보건기술연구원 원장은 “이번 봉사활동은 단순한 후원을 넘어 임직원들이 직접 현장에 참여해 지역사회의 에너지 복지 실현에 힘을 보탠 의미 있는 자리였다”며 “앞으로도 환경 전문기관으로서의 역량을 살려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환경·사회·지배구조(ESG)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연구원은 매년 환경 정화활동, 청소년 환경교육, 취약계층 지원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사회에 공헌하는 환경기관’이라는 비전을 실천하고 있다. 연구원은 앞으로도 환경 분야 전문성을 기반으로 지역사회의 지속가능한 복지 향상에 기여할 계획이다.
최종일 매경 디지털뉴스룸 기자(choi.jongil@mk.co.kr)